밴쿠버 주민들 이미 공원서 음주, 합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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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의원회는 공원, 바닷가 외 공공장소에서 음주에 대한 규제를 느슨하게 할 안건을 고려하고 있다.

BC주가 Phase 2에 들어서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못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원으로 향하고 있다.

또한, 정해진 공공장소에서 음주를 허용하는 안건 또한 상정되어있다.

많은 사람들이 공원에서 맥주나 와인을 마시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생활을 지장을 입히며 사회적 교류가 어려워지고 있다. 아파트에 사는 많은 시민들은 뒷마당에서 사람들을 불러 만나는 호화를 누리지 못한다.

시의 기존 규칙들에 더해 임시적으로 특정 장소와 시간에서 허락하는 것도 검토하며 경찰과 협업하여 최상의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밴쿠버 공원 위원회는 이미 가능성에 대해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으나 현재 연기되었다.

본 안건은 5월 26일 회의에서 나눠질 예정이다.